시민기자
여성긴급전화1366 인천센터 설명절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연대 홍보
icon 여성긴급전화1366 인천센터
icon 2020-01-23 02:15:30  |   icon 조회: 59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여성긴급전화1366 인천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인천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 인천 미추홀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연대하여 2020.01.22.() 16시부터 인천 종합 터미널에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연대 홍보를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약 2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양성평등 실천과 가정폭력 폭력근절 및 폭력 예방을 위한 서명 활동과 양성평등 인식을 위한 O, X활동을 진행하였다.  인식조사 활동 결과 남,녀가 평등하지 않다, 명절에 음식은  준비는 여성이, 시댁 먼저 방문한다는 의견이 대부분을 차지하여 아직 가부장적 사고가 높은것으로 드러났다.

명절이 주는 풍성함과 즐거움에 맞물려 부부와 가족간에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자세를 가져야할 것이다.

   여성긴급전화 1366 인천센터는 가정폭력을 심각한 사회적 범죄로 인식하고 가정안에서 자행되는 폭력에 대한 민감성을 강화시키고, 가족간의 관계 회복을 위한 캠페인 활동 전계를 통해 가정 폭력을 근절하고 예방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다.

   여성긴급전화 1366은 전국 18개 센터로 운영되고 있으며, 긴급피난처를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가정폭력(성폭력, 성매매 등)피해자 지원기관으로 24시간 전화, 면접, 찾아가는 현장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피해발생 시 긴급한 보호, 숙식제공, 의료적 지원을 제공하고있다. 그외에도 수사지원, 법률지원, 보호시설 연계 등의 지원이 가능하다.

2020-01-23 02:15:30
121.142.73.2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인터넷 뉴스 월 5,000원으로 소통하는 자발적 후원독자 모집